← 대시보드로 돌아가기![[플래이 단편선] 소꿉친구와 던전에서](https://img.ridicdn.net/cover/3075002992/xxlarge#1)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1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악연. 단과 하리는 다섯 살 때부터 옆집에 살았고, 다섯 살 꼬꼬마 둘은 강제적인 소꿉친구가 되었다. “여기 길드에 넣어 준 게 누구지?” “…넵. 유단님입니다.” 스물 네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하리는 평범한 B급 가이드로 발현했다. 첫 던전 실습에는 S급인 유단이 나서 주었지만, 촉수 식물을 건드린 하리는 그만 덩굴에 묶이고 마는데…. “꺄아! 다… 단아!!” 새로운 덩굴이 체구에 비해 커다란 가슴을 칭칭 휘감았다. 붙는 옷 때문에 유독 큰 가슴이 눈에 띄었는데, 동그랗게 유방 주변을 휘감자 더욱 도드라졌다. “하리야. 그렇게 맛있게 빨고만 있어서. 어디 내려올 수 있겠어?” 아래에서 하리를 올려다보던 유단의 눈매가 가늘어졌다. 공기 중에 드러난 보지를 집요하게 쳐다봤다. 입맛이 돌았다.
출처: 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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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기준플랫폼 순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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