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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당신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것 같아….” 인간과 수인. 말이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12년 전, 고향을 덮친 큰 화재에서 혼자 살아남은 루미아.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을 품고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중, 루미아는 어느 날 늑대 수인의 시중을 들라는 명을 받는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수인은 인간에겐 차별의 대상. 그러나 루미아는 그에게도 감정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세상에 절망한 그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루미아의 그 행동이 그에게 다시금 살아갈 힘이 되었을 때, 두 사람의 고독한 감옥이 무너지는데….
현재 지표
2026-08-12 기준현재 순위
#19
통합 점수
0.7
조회수
386
관심도
25
별점
-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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