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고아원과 칸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었다. 고아원이 당장 한 시간 뒤에 망하게 생긴 것이다. 왜냐면? 돈이 없으니까... 반 년 전, ‘그놈’에게서 돈을 빌린 것이 문제였다. ‘그놈’은 대륙 제일가는 수도(水道) 기업의 창시자이자 마스터, 브리카르디. 통칭 혈도(血道)사 브리카르디. 수도 사업의 혁명가지만 사업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다는 그! 칸나는 왜 그런 놈한테 돈을 빌렸을까? 그야 돈이 없으니까... 당장 아이들이 굶고 있는데 상대가 깡패건 혈도사건 알게 뭔가. 칸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래, 혈도사가 자신의 몸을 요구한다고 해도 말이다... “80년간 지켜온 순결이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96
통합 점수
19.8
조회수
2,033,546
관심도
29,765
별점
-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