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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잠자는 호랑이 XX을 건드렸다] 프로소심러이자 취준생인 함아름. 연이은 취업 실패로 폭음을 한 어느 날, 유일하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남자이자 소꿉친구인 백범영과 알몸으로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런데... "네가 책임져." "뭘?" "알몸 본 거면 끝인 거야. 함아름, 네가 나 책임져." 사납게 눈꼬리를 세운 호랑이가 경고하듯이 말한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백범영, 너 당장 침대에 누워 봐." 이제부터 일어날 일은 그날 일, 모조리 기억해 내라는 호랑이의 성화 때문이다.
현재 지표
2026-08-07 기준현재 순위
#53
통합 점수
15.1
조회수
3,445,001
관심도
-
별점
9.78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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