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학원/판타지
작품 소개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자. 그러나 비운의 사고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 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 [활을 선택하셨습니다.] 피융! 푸욱! "…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 [엄마! 나는 커서 아몬드가 될래요!] [이게 조선의 활이다ㅋㅋㅋㅋ] 미친 재능이 겜방을 장악하기 시작한다!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31
통합 점수
38.5
조회수
7,597,718
관심도
341,194
별점
-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