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더티톡 단편선] 함부로 남줍하지 말 것](https://img.ridicdn.net/cover/5285002560/xxlarge#1)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저딴 건 버리고, 나를 써요."" 길고양이 밥 주러 나갔다가 피 칠갑한 조폭 ‘무진’을 주워 버린 ‘해인’. 그가 말없이 사라진 뒤, 해인의 옥탑방엔 출처 불명의 고가품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내 집을 장물 창고로 쓰려고?!” 조폭 따까리로 몰려 취업 길 막히면 어쩌나. 극심해진 불안을 음란한 행위로 달래던 어느 밤. 천무진이 돌아왔다. 하필이면 가장 마주치고 싶지 않은 순간에. “좆이 고팠으면 진작 말을 하지.”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현재 순위
#83
통합 점수
32.0
조회수
-
관심도
264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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