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주인공들이 태어나지도 않은 책 속 세계에서 눈을 떴다. 게다가 이제부터 부모님 세대에는 초특급 시련들이 닥쳐올 예정! 그러니까 우선 언니의 납치부터 막자...고 생각했는데- "잡았다. 르보브니의 공주." 왜 내가 납치된거야?! 대신 납치된 것도 서러운데, 나를 납치한 황제의 곁이 아니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 “아버님, 결혼해주세요!”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존재 자체로 은혜로운 저 남자도 살리고, 나도 좀 살자!
출처: 카카오웹툰
현재 지표
순위 데이터가 아직 없습니다.
플랫폼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