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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즐겨 읽던 소설에 빙의한 미아 리시차. 무려 여동생은 장차 황후가 될 사람이었다. 가만히 앉아서 황후가 된 여동생의 콩고물을 빨면 되는 인생이었는데..., 그러기 위해선 소설의 흑막 '아사드 울리엘'의 비서가 될 필요가 있었다. 여차저차 취업에 성공했으나 아사드 울리엘은 지독한 일벌레였고, 미아는 매일매일 시달린다. 황후의 언니가 되어 벼르고 있던 어느 날, '질게, 책임. 그럼 더 이상 내가 참을 필요 없잖아.' ...아무래도 상사가 미쳐버린 것 같다.
현재 지표
2026-07-07 기준현재 순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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