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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내공을 쓰지 못한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려진 고양이 수인 홍설. 비참한 죽음 뒤 다시 눈을 떠보니 죽기 직전으로 회귀해 있다. "넌 내가 찾아 헤매던 아이다. 내게 무공을 배워 보겠느냐?" 갈 곳 없는 홍설에게 무시무시한 '개' 수인 가문, 남궁세가의 태상가주가 손을 내밀고 홍설은 살아남기 위해 남궁세가로 들어간다. '고양이 수인이라는 사실을 들키면 쫓겨나고 말 거야!'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홍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놈의 멍멍이들, 날마다 찾아와 꼬리를 흔든다. 단 한 명, 까칠한 첫째 멍멍이 남궁백만 빼고.
현재 지표
2026-09-04 기준현재 순위
#48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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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
26,689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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