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2년 전, 발레로 성공하겠다고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소꿉친구 강이도가 돌아왔다.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뭐가 서? 미쳤어?” 얇은 티셔츠와 타이츠 너머로 보이는 다부진 몸매, 도발적인 눈빛. 경계와 설렘 사이를 오가는 농담 속에서 티격태격하는 이도와 서언의 인연은 점점 농익어 가고… 과연 두 사람의 우정은 유지될 수 있을까?
현재 지표
2026-07-13 기준현재 순위
#96
통합 점수
29.1
조회수
-
관심도
2,074
별점
4.90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