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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지 3년, 눈 떠보니 게임 속 세상이 현실이 됐다. 시스템과 소환수가 당연해진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시련의 탑'을 오르기 위해 '지누갓'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누갓이라고...? 그건 나잖아.
출처: 카카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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