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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일상
작품 소개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짝짓기(?)를 해야한다고...?!」 실종된 줄 만 알았던 인규가 햄스터가 되어 민채 앞에 나타났다. 햄스터를 좋아하지 않는 민채와 햄스터가 되어버린 인규의 동거가 시작된다. <순결한 죄> 오계 작가님의 <햄스터와 독신녀>의 후속작!
현재 지표
2026-09-03 기준현재 순위
#75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258,991
관심도
4,646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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