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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다나에 윈저'의 몸에 빙의해 살아왔지만 언제나 원래의 나 '다나'로 돌아가기를 바랐다. 그리고 100년의 한번 열린다는 차원의 문 앞에 선 선 순간. "가지 마, 다나! 제발 날 버리지 마…" 사랑하는 사람들의 말에 결국 이곳에 남기로 결정했다. 행복했다 여기서는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다- 거짓된 것인지도 모르고. "나는 앨리스와 너 둘 모두와 결혼할 생각이다." "네 보상 심리는 사람을 숨 막히게 만들어." "단명 시켜야지." '사랑'에 미쳐서 진실을 보지 못했던 건 다름 아닌 바로 나였다. "하- 이 개자식들." 모두에게 아니, '사랑'에게 배반당한 날, 나는 결심했다. 이번에야말로- 나는 이 빙의를 끝내려 한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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