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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그 자식은 망할 우리 언니 친구라고!" 이 근방 학교를 다니는 여학생이라면 모를 수 없는 상영고 최고 인기남 윤강헌. 하지만 그건 저 자식의 본모습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내 눈엔 그저 애들 놀려먹는 유치하고 치사한 장난이나 치는, 뺀질뺀질 뺀질이일 뿐. 입만 열면 시비를 걸어대니, 말싸움은 일상이었는데 대체 왜 요즘 들어 윤강헌이 귀엽게 보이는 거지? 이게 설마 사랑…? 근데 첫사랑은 안 이루어지는 거라던데?!?! 언제 시작된 지도 모를 이 첫사랑은 끝사랑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평생 서로 머리끄댕이만 잡다 끝나는 걸까…?
출처: 카카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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