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겹겹의 밤 [완전판]](https://img.ridicdn.net/cover/4883001494/xxlarge#1)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혹시 그 새끼랑 만났어?” “여기에 기생하는 나약한 새끼, 또 만났냐고.” * 소은의 첫사랑이자,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서한’의 전무인 주한. 그런 주한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낮의 인격과 밤의 인격이 다른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겪고 있다는 것. ‘서한’의 회장이자 돌아가신 아버지와 친형제 같은 사이였던 태건의 부탁으로 ‘서한 가’의 주치의가 된 소은은, 어느 날 주한의 또 다른 인격과 마주치게 된다. “주한이라고 불러줘요.” “손만 잡아 줘요. 다른 거 안 해줘도 되니까, 네?”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낮의 주한과 달리, 애틋한 눈빛으로 대형견처럼 소은의 품을 파고드는 밤의 주한. 소은은 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낮의 주한과 밤의 주한 사이에서 자꾸만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현재 지표
2026-09-04 기준현재 순위
#71
통합 점수
55.0
조회수
-
관심도
1,800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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