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미스터리
작품 소개
우리는 오늘 죽는다. 작년의 오늘, 그렇게 정했다. 자살을 시도한 네 사람, 그러나 ‘죽음’의 변덕으로 자살은 실패하고 죽을 자격마저 박탈당한다. “자격을 돌려받길 원하면 나로부터 달아난 자를 데리고 와야 한다"는 죽음의 제안에 네 사람은 ‘달아난 자’를 찾아 교도소로 향하는데… [노수] 작가의 신작! 과연 당신은 죽음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가?!
현재 지표
2026-08-13 기준현재 순위
#53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
관심도
-
별점
-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