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교만의 초상 [완전판]](https://img.ridicdn.net/cover/6360000017/xxlarge#1)
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를 원한대요. 황태자의 침방하녀로.” 권력 암투의 정점에 선 황태자와 그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보내진 하녀, 디아나. “형님은 천성이 다정다감하시다. 여리고 아름다운 것을 잘 지나치지 못하시지. 그러니 너는 그분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으렴. 내가 그분의 목을 베러 갈 때까지.” 아니, 세상이 이분을 단단히 잘못 알고 있는 게 틀림없다. 디아나는 벼락처럼 내리치는 쾌락에 몸부림치며 소리 없이 외쳤다. 그녀를 이곳으로 보낸 작자에게, 당신은 틀렸다고. <strong> 디아나는 이자만큼 잔인하고 매혹적인 악마를 본 적이 없었다. </strong>
출처: 리디
현재 지표
2026-10-05 기준현재 순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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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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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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