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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모두가 성좌의 힘을 빌리는 시대, 단 한 사람만 검을 믿는다. 스킬이 강함의 기준이 된 세상에서 오직 검 하나로 정점에 오른 남자. 최후의 소드마스터, 리몬 아스펠더. 시대가 그를 잊었어도, 그의 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킬? 필요 없어. 내겐 검이면 된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현재 지표
2026-10-01 기준현재 순위
#2
통합 점수
2.6
조회수
878,734
관심도
-
별점
9.02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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