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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테나시스 제국의 기사, '시아'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새로운 몸으로 눈을 떴다. "카데아 제국의 발로트 대공령입니다." 적국, 그것도 인생 최고의 적수인 발로트 대공의 영지에서! 근데 잠깐만, "그대는… 나를 기억 하나?" 대공이 이 몸을 알고 있다?! "프레야, 그대가 이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아나?" 심지어 이 몸의 주인은 생각보다 대공에게 중요한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렇다면 내가 할 일은 하나지. 이 악당가의 유일무이한 집사가 돼서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나만 바라보는 저 대공의 목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 그렇게 2년 뒤, 나는 집사가 되어있었다. "내가 집사에게 미쳐있다? 설마 그뿐일까. 오히려 내가 매달리는 쪽이거든." 그것도 대공의 사랑을 듬뿍 받는…!
출처: 카카오페이지
현재 지표
2026-10-01 기준현재 순위
#1
통합 점수
8.6
조회수
1,241,395
관심도
-
별점
9.87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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