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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마, 맙소사…. 어떻게 이런 완벽한 딜도가 있을 수 있지?”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의 부탁으로 앙숙인 미카엘라와 맞선을 본 유릴리아는 대화가 안 통하는 그의 모습에 울분을 토하며 그를 저주하게 된다. 그 순간, 하늘에서 완벽한 모양의 ‘성인용 장난감’이 떨어지는데…? “이건 영원히 내 거야.” 밤낮없이 ‘장난감’을 사용하던 유릴리아. 그녀는 그것이 누군가의 신체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이미 참을 수 없는 쾌감에 중독된 상태였다. “이 씹스러운 저주를 이용하니, 즐거웠나?” 그렇게 유혹에 넘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유릴리아 앞에 생의 숙적이자 원수인 미카엘라가 나타나는데…. “복수라니. 나쁘지 않겠어.”
출처: 리디
현재 지표
2026-09-30 기준현재 순위
#59
통합 점수
18.0
조회수
-
관심도
11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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