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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대대로 신병이 내린 외딴 섬 이장 집안의 의뢰를 받은 무당 모현림은 가문의 저주를 풀고, 한몫 챙길 심산으로, 낯선 안기도로 향한다. 그곳에서 현림은 가문의 액받이로 길러진 여자, 산호를 만나게 되는데... *** "그래도 어쩔 수 없잖아요. 다들 이렇게 살지 않아요?" 남의 일에 관여할 생각 따윈 없었다. 신 앞에서야 누구나 무력하다지만, 그걸 한낱 인간 앞에서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으니까. "...아닌가? 아니라도 상관없어요. 여기선 원래 이렇게 해요." ''신방님도 결국은 똑같네요.'' 역시 이 여자는 짜증 난다.
출처: 리디
현재 지표
2026-09-27 기준현재 순위
#2
통합 점수
69.0
조회수
-
관심도
632
별점
5.0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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