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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꼬실 생각까지는 없었는데요!
리디완결19

도련님, 꼬실 생각까지는 없었는데요!

작가 단풍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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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입덕 부정기의 까칠한 도련님과 아방하고 정력 넘치는 몽마의 몸정맘정 로맨스] 제국 최고 공작 가문, 헤센. 성질은 더럽지만 정기의 맛만큼은 최고로 달콤한 삼남, 에르시안. 그의 별관에 하녀로 위장 취업해 밤마다 몰래 정기를 훔쳐 먹고 있었는데— “너, 더럽혀진 내 몸을 어떻게 책임질 거야?” “책임이요…? 도련님, 설마 그때까지 동정이셨어요?” …걸어다니는 케이크가, 나한테 책임을 요구한다?

현재 지표

2026-08-02 기준

현재 순위

#92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

관심도

-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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