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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새벽 2시 3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층간 신음.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얘는 무슨 리모컨을 팬티 안에…… 허어억!’ 리모컨으로 착각해 소꿉친구의 우람한 그것을 쥐어 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나 버렸다?
현재 지표
2026-07-31 기준현재 순위
#97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
관심도
-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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