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다시 한번, 빛 속으로
리디완결

다시 한번, 빛 속으로

작가 시요

114
원작 보기

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성녀로 추앙 받는 동생을 죽이려고 했다는 누명을 썼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감싸주는 사람 하나 없었다. 심지어 피를 나눈 가족마저도. 14살의 겨울. 이덴베르의 4황녀였던 나는 사람들 앞에서 비참하게 목이 잘렸다. 생을 마감하고, 새로 눈을 뜬 나에게 다가온 것은… “아가야, 소중한 내 동생.” 그는 흐뭇하게 웃으며 내 작은 손가락을 잡아 주었다. 그 다정한 몸짓과 온기, 손길. 그는 나를 가볍게 안아 흔들며 자장가를 불러주었다. 원작 : 소설 <다시 한 번, 빛 속으로> 티카티카

현재 지표

2026-09-07 기준

현재 순위

#98

통합 점수

51.0

조회수

-

관심도

106

별점

5.00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