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색야 단편선]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https://img.ridicdn.net/cover/3587014804/xxlarge#1)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지만, 실은 누구보다도 음란한 머릿속을 가지고 있는 아름. 출근해서도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섹스 생각만 하는 게 일상이다. 별 수 있는가. 류지혁 팀장을 보기만 해도 꼴리는데. 그 날도 어김없이 류지혁 팀장을 앞에 두고 머릿속으로 온갖 판타지를 펼치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 수납하는지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네?” “내 좆이 좌수납인지 우수납인지, 볼 때마다 그것부터 체크하잖습니까.” 류지혁 팀장이…… 아름의 속마음을 다 아는 것 같다?! “으읏, 지금 뭐 하시는……?” “아름 씨 자리에서 개처럼 마구 박아줬으면 좋겠다면서요. 그래서 박아드리려고.” 그 날 이후, 지혁은 아름이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판타지를 하나씩 하나씩 실현해주는데…….
현재 지표
2026-09-07 기준현재 순위
#20
통합 점수
16.5
조회수
-
관심도
21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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