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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액션
작품 소개
영물을 해쳐 저주받은 수전노 산척 '재춘'과 인간 가죽을 뒤집어쓴 꼰대 영물 '백선'. 둘은 '해수' 퇴치라는 공통의 목적을 가진 채 철과 피가 튀는 세상에 뛰어든다. 하지만 재춘은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 마주쳤던 희고 집채만 한 산신을 백선과 겹쳐보게 되는데... ‘잠 안 자는 아이에게는 산신님께서 오신단다. 말 안 듣는 아이를 물어갈 게다.’
현재 지표
2026-09-07 기준현재 순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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