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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일상
작품 소개
모과나무가 보이는 새집에 이사 온 우리 가족. 그 해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소식과 동시에 첫 조카의 탄생으로, 모과나무에는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걸려버린다. 그리고 그해 겨울 갑작스럽게 엄마가 큰일났다는 전화가 온다! 이제부터가 고난의 시작이었다.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나. 나무처럼 엮이고 엮이는 웃픈 일상이 담긴 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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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기준현재 순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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