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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품 소개
하루 아침에 희대의 폭군, 에스티안의 신부가 된 세실. 끌려가듯 보내진 제국이지만, 황제의 얼굴을 본 순간 마음이 바뀌었다. "미남이시네요?" 남편이 마음에 든다. 남편도 내가 마음에 든다! 하지만 남편과 백년해로 하려면, 폭군을 뛰어넘는 악녀가 되어야 한다는데?!
현재 지표
2026-08-25 기준현재 순위
#86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36,203,263
관심도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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