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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누구의 꼭두각시도 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거야. 변호사 묵언, 어느날 눈을 뜨니 나씨 가문의 서녀 나십일낭이 되었다! 새 삶을 살게 된 나십일낭은 집안의 갖은 견제 속에서 평범함과 자유로움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느날, 권세가 집안의 서령의에게 시집간 큰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자신이 서령의의 후처로 들어가게 된다.
현재 지표
2026-06-10 기준현재 순위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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