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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이 단편선] 남편 몰래 나쁜 짓
리디완결19

[플래이 단편선] 남편 몰래 나쁜 짓

작가 칡부엉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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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조폭에서 기업으로 탈바꿈한 DK건설. 떠오르는 새로운 강자. '어차피 해야 하는 정략결혼이라면, 집안에 도움이 되는 곳과 하는 게 당연해' 여덟 살이나 많은 그에게 내가 어리게 보이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 그와 첫 만남 이후, 결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그런데... "말하지 그랬어? 남편 좆도 지금 1년째 딸만 치고 있는데, 씨발." 깊게 숨을 들이켜는 모양새는 흡사 냄새라도 맡는 듯했다. 뜨거운 숨결이 예민한 살결을 간지럽히자 절로 눈앞이 아찔해졌다. 울컥, 애액이 새어 나오는 게 확연히 느껴졌다. “후…. 애기라서 그런가. 냄새도 맛도 존나 다네.” “아앙! 하으…. 읏. 아… 안 돼애.” "말 안 듣는 애기는, 좀 혼나야 겠지?"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

현재 순위

#69

통합 점수

10.5

조회수

-

관심도

414

별점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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