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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판타지
작품 소개
조카를 죽이고 백작위를 차지하려는 숙부와 힘없는 조카. 그 조카로 환생했다. ‘저 수양대군 같은 놈한테 죽을 순 없지.’ 마침 실종된 오빠가 나를 위해 남겨준 마법상점이 있으니. 거기 숨어서 사라진 오빠를 찾아야겠다. ‘내 목적은 오빠를 찾아 영지로 돌아가는 거야. 상점은 대충 굴러갈 정도로만 하면 돼.’ 그렇게 성의 없이 마법상점을 운영하게 됐는데. “아, 이건 좀 오래 걸려요.” “얼마나?” “한 십 분?” “뭐라고?! 이거 원래 3주 걸리는 건데!” 난 분명 대충 하는데 장사가… 너무 잘 되는 것 같다? . . . “이안, 가지마. 난 네가 없으면 안 돼.” “아가씨…” “네가 없으면 배달은 누가 가…….” “…….” “올 때 시장 들러서 할인하는 설탕 사오는 것도 잊지 말고.” “……예.” #능력여주 #(좀 그릇된)대형견남주 #아가씨여주와_하인남주의_극한효율로맨스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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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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