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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고달픈 서울의 직장인, 한자인. 탑 1층을 주웠다. "사방이 황무지네. 뭐라도 좀 키워 볼까." 부업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메시지] [낄낄낄 영업중단은 범죄다!] [내 마 력 이 불 타 오 른 다…. 너 때 문 이 야. 너 만 있 었 어 도] [또품절이네? 또품절이네? 또품절이네?] "……미, 미친 거 아냐?" 돈이 너무 많이 벌린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11-03 기준플랫폼 순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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