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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무협
작품 소개
절맥을 앓던 서자 남궁휘. 죽은 줄 알았더니, 과거로 돌아왔다. 그리고 눈을 뜨자 보이는 기이한 글자. [무공서고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보거나 이해한 무공이라면, 무엇이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절맥을 이겨 내고, 빌어먹을 남궁세가의 종자들을 전부 밟아 버릴 수 있겠다. “어머니가 주신 삶. 전과는 다르게 살아 보겠습니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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