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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1레벨의 마력 불능 연금술사 김시문. 지구가 멸망하던 그날. [신화적인 산물을 연성하였습니다.] 기적이 찾아왔다. ‘이번에야말로…….’ 비참했던 마력 불능자의 인생도.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모든 불운도. ‘모조리 뜯어 고쳐주겠어.’ 비참했던 인생은 이제. 신화가 되리라.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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