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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SF
작품 소개
언젠가부터 내가 살아온 세월을 세는 것을 포기했다.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동굴에서 태어나 우주로 뻗어나갈 때까지도. 나는 내가 왜 불로불사인지 모른다. 그저 그렇게 태어났을 뿐이다.
출처: 문피아
현재 지표
2026-11-03 기준플랫폼 순위
#126
통합 점수
51.0
조회수
113,898
관심도
2,407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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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내가 살아온 세월을 세는 것을 포기했다.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동굴에서 태어나 우주로 뻗어나갈 때까지도. 나는 내가 왜 불로불사인지 모른다. 그저 그렇게 태어났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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