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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판타지
작품 소개
“아이를 입양해.”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미치셨습니까, 폐하?” 불손함과 오만함의 상징. 드래곤을 벤 영웅. 에단 아이벡. 그가 공작 위를 계승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아이를 입양할 것? “넌 정체가 뭐지?” “애한테 그렇게 묻는 사람은 없습니다, 각하.” “아이 벼.” “그래. 난 아이벡 공작이다. 날 알아보는군.” “그럴 리가요.” 엉겁결에 아이벡 공작가에 입양된 벨. [괜찮은 인간이로구나. 그렇지, 아기 별아?] ……는 사실 유일하게 살아남은 별의 일족이었다. "아이벡 공녀라면 재앙을 물리칠 수 있지 않습니까." "마땅히 제 할 일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지랄하네. 노망난 노친네들." 영웅이 될 힘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와 "뿌뿌 없이 잠도 못 자는 애한테 뭘 시켜? 애가 할 일이 먹고, 자고, 싸고, 노는 거지." 지나치게 입이 험한 제국의 영웅이 함께 채워 나가는 육아 일기.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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