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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판타지
작품 소개
피폐한 판타지 소설 속 '신'이 되었다. 이 소설은 주인공이 흑화해 악신이 되어 여신을 잡아먹고 복수하는 이야기였다. 주인공이 흑화한 건 여신이 세계를 구한답시고 신나게 굴려 먹어서였고. 나는 잘해 줄게! 흑화길은 걷지 말자! [방송인 '시리우스'가 계약을 수락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계약에 성공하셨습니다!] 일단 원활한 진행을 위해 후원 계약은 했는데……. *후원용 물품 구매* [낡은 투구] [낡은 흉갑] [낡은 각반] [낡은 망토] [낡은 검] [낡은 방패] [뭉친 쓰레기] 후원할 수 있는 물품이 쓰레기인 데다가. [현재 당신의 개입 레벨이 낮습니다.] ['코모스'에서 제공되는 이모티콘으로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계약 신, '사선을 그리는 소원의 청취자'의 메시지 후원] [ ( ᐛ )づ ] [후원 물품: 빵x1] 레벨이 낮다고 메시지는 이모티콘밖에 못 보낸단다. 이딴 게…… 신? * * * 그래도 끝내 세계를 구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다시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청취자님." 네가 왜 여기에 있어?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10-06 기준현재 순위
#96
통합 점수
12.2
조회수
173,505
관심도
-
별점
9.85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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