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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어느날 눈을 떠보니 방치형 모바일 RPG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있었다. 문제는 이 세계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하드코어 게임이라는 것인데. 이 게임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엔드롤을 보는 것 뿐이다. ‘헤이즐’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단 기간에 게임을 클리어하기로 마음 먹는데…. 어라? 모바일 게임에서는 당연하던 ‘자동사냥’ 시스템이 자꾸만 의자와 무관하게 적진 한가운데로 뛰어들게 만들고, 부상을 무릅쓴 채 앞뒤 안가리고 마물을 사냥하는 악귀처럼 보이게 한다? 주변 사람들이 날 바라보는 시선도 점점 미묘하게 변하는 것 같은데. 이거 괜찮은 거 맞나? #착각계 #고인물 #게임빙의물 #여주판 #먼치킨
출처: 리디 (소설)
현재 지표
2026-10-02 기준현재 순위
#27
통합 점수
54.5
조회수
-
관심도
1,290
별점
4.9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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