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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판타지
작품 소개
남들은 죽고 빙의하면 신분 상승한다는데, 난 가문이 망하고 유배형 중인 일곱 살 무기수 ‘헤베니아 클라비스’에 빙의했다. 어이없고 기막힌 것도 잠깐. “…할 만한데?” * * * 알고 보니 내겐 엄청난 재능이 있었다. 뭐든 여닫을 수 있는 신비한 힘에. 군주급 악마들을 소환하는 능력까지. ‘그러면 맘껏 써먹어야지!’ (간수들을 내쫓은 뒤에) 내 집 마련 성공! (악마를 소환해) 마을 건설 성공! 거기다 나만큼 특출난 적성을 지닌 유배 식구들도 빡세게 훈련시키고! “휴우, 촌장은 쉴 틈이 없어요오.” 귀염둥이 촌장님으로서, 마을의 무궁한 발전과 역성혁명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고 있었는데……. “……선배?” 선배가, 여길 어떻게……?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09-27 기준현재 순위
#99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1,184,877
관심도
-
별점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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