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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멸망의 시대. 대륙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용사가 죽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조카의 최후를 지켜봐야 했던 유령 삼촌, 알렉스가 있었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후회하던 순간. 그는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에는 레오를 꼭 행복하게 만들어주겠어!” 레오의 [꽃길]을 깔아주기 위해 알렉스는 모험을 시작했다. "삼촌, 오늘은 어디 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카 레오와, [오오!] [판타지 세계 모험이다!] 다른 세계에서 온 리치, 이백과 함께.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09-23 기준현재 순위
#74
통합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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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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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
-
별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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