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웹소설 순위
←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뱀 가문의 막내딸입니다
카카오페이지 (소설)연재중

뱀 가문의 막내딸입니다

작가 마랭

원작 보기

장르

로맨스판타지

작품 소개

예정일이 한참 지난 알이 부화했다. "삐이!" 새하얀 솜뭉치가 빼꼼 고개를 내밀며 주변을 살폈다. 그것이 태어나는 순간을 지켜보던 남자는 침묵했다. 자신은 뱀(그것도 블랙맘바)이건만, 태어난 건 아기 새였다. * * * 잠깐 정신을 잃고 눈을 떴더니 아기 새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감히 누가 내 딸을 울렸지? 당장 그 목을 비틀어주지." "뚝. 말 하지 않아도 된단다. 한 놈도 남김없이 쓸어주마. 그 중에 한 명은 있겠지." "둘 다 진정해요. 내 동생은 비위가 약하니 뒤에서 처리하도록 하죠." 다들 보호가 너무 과해! 마랭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뱀 가문의 막내딸입니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10-23 기준

플랫폼 순위

#93

통합 점수

76.6

조회수

54,331,072

관심도

-

별점

9.93

플랫폼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