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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스판타지
작품 소개
"도의적으로 건물은 막내에게 물려주죠." 소희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할아버지께서 유언을 남기셨다 한들 건물을 통째로 넘겨주겠다고? "의심 말고 받아도 돼. 네 아버지 형제들이 가진 책임감이라 생각하고." 부모 없이 혼자 살아갈 소희의 앞길을 위해서라는, 친척들의 그 말 만큼은 진심이라 믿었는데. "…망했네." 길도 제대로 안 난 산속 낡은 모텔 앞. 소희는 세금 고지서와 함께 자신이 완벽히 버려졌음을 알게 된다. 심지어 그 모텔에 발을 들인 순간 '아주 특별한 저승'으로 뚝 떨어져 버리는데…. * "어서 오세요! 사랑의 회빙환 모텔입니다!" 로드뷰도 안 나오는 산등성이 낡은 모텔의 주인에서 '회빙환 모텔' 관리인 3개월차 소소희가 되기까지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정말로.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09-18 기준현재 순위
#84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87,873
관심도
-
별점
9.79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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