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모든 것을 잃고서야 신을 죽일 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기 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무엇 하나 빼앗기지 않는다. 세계를 멸망시킨 재앙들. 이제 내가 너희를 집어삼킬 차례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09-16 기준현재 순위
#24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5,473,348
관심도
-
별점
9.46
순위 변동
불러오는 중...
모든 것을 잃고서야 신을 죽일 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기 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무엇 하나 빼앗기지 않는다. 세계를 멸망시킨 재앙들. 이제 내가 너희를 집어삼킬 차례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순위
#24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5,473,348
관심도
-
별점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