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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모든 것을 잃고서야 신을 죽일 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기 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무엇 하나 빼앗기지 않으리라. 세계를 멸망시킨 재앙들. 이제 너희는 내 먹잇감일 뿐이니.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현재 지표
2026-09-30 기준플랫폼 순위
#74
통합 점수
22.0
조회수
5,947,691
관심도
-
별점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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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고서야 신을 죽일 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기 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무엇 하나 빼앗기지 않으리라. 세계를 멸망시킨 재앙들. 이제 너희는 내 먹잇감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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