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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대체역사
작품 소개
아버지가 물려준 천혜의 땅, 익주. 나는 그 땅을 유비에게 빼앗겼다. 이번 생에는 나를 배신했던 법정과 장송마저 완전히 내 사람으로 만들고, 유비의 세력까지 모조리 집어삼키겠다. 그리고 유비와 관우, 장비는 내 깃발 아래에서 아주 개같이 굴려주마. 유비에게 빼앗길 익주는 없다. 이번 생에는 익주를 발판 삼아 천하를 집어삼킨다.
출처: 문피아
현재 지표
2026-11-02 기준플랫폼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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