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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현대판타지
작품 소개
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나타난 산신령을 쇠도끼로 찍어버렸다. “이 도끼가 네 도끼냐고, 이 새끼야.”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와 함께 하는 조선은 내게 한국에선 없었던 기회의 땅이 될지 모른다. 조선에서라도 나는 부자가 된다. 장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 도끼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출처: 카카오페이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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