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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아
리디 (소설)연재중19

파라노이아

작가 지렁띠

63
원작 보기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strong>*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strong> “이번에야말로 삼촌이 ……를 데려와.” “응?” “악마를 데려온다고.” 백암도 저택에서 아픈 동생을 돌보며 수년째 고립된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 가온. 그러던 어느 날, 삼촌이 낯선 이들을 데려온다. 동생을 진료해 줄 의사와 그의 조카, 차태경. “내 이름은 차태경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첫인상이었으나 가온에겐 선택권이 없었다. 결국 시작된 낯선 이들과의 불편한 동거. 하지만 그들이 온 이후 저택에는 기묘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사사건건 태경의 행동은 가온의 눈에 거슬린다. 게다가 이 남자,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 생각 해 본 적 없습니까? 본인이 미쳐 있다는 생각.” “…무슨, 뜻이죠?” “백가영보다 그쪽이 더 예민한 것 같아서. 동생 말고 언니 쪽이 치료가 필요해 보여요.” “진짜 미친 사람한테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네요.” 그러던 중 가온은 태경과 함께 또다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고, 가온은 범인을 잡기 위해 그와 손을 잡게 된다. 오랫동안 섬에 감춰져 있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 와중, 가온은 점차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 남자가 진짜 백암도에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지표

2026-09-05 기준

현재 순위

#76

통합 점수

48.0

조회수

-

관심도

842

별점

5.00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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