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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판타지
작품 소개
이 세계에서 환생한 지 삼만육천오백십칠 일째. 오늘도 어김없이 엉덩이 들썩이기를 수련하는 중이었던 나는, [스킬 ‘구르기’를 습득합니다.] 드디어 이 망할 우거진 트리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데굴데굴- ‘어디 귀염뽀짝한 돌멩이한테 깔아뭉개질 몬스터 없나~?’
현재 지표
2026-09-01 기준현재 순위
#74
통합 점수
12.2
조회수
40,667
관심도
-
별점
9.86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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