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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현대판타지
작품 소개
아파트는 못 샀다. 그래서 섬을 샀다. 그런데 이 섬, 일주일에 한 번씩 바다가 뭘 갖다준다? 세상에서 사라진 보물들이 전부 내 해변으로 밀려오기 시작했다.
출처: 문피아
현재 지표
2026-10-12 기준플랫폼 순위
#49
통합 점수
75.7
조회수
486,508
관심도
3,650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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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못 샀다. 그래서 섬을 샀다. 그런데 이 섬, 일주일에 한 번씩 바다가 뭘 갖다준다? 세상에서 사라진 보물들이 전부 내 해변으로 밀려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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