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돌아가기![흑표범의 애착 다람쥐 [19세 완전판][단행본]](https://page-images.kakaoentcdn.com/download/resource?kid=dfy99e/dJMcaazI1tK/acCm9Y4jgX89jy8yeycqU0&filename=th3)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다람쥐 수인 서은별. 스무 살이 되도록 연애 한번 못 해 본 은별은 발정기로 이성을 잃은 흑표범 수인 범이혁과 우연히 호텔방에 갇히게 된다. “젠장. 하아, 후우.” 해소되지 않는 열기로 괴로워하는 그의 모습에, 은별은 안타까운 마음을 참지 못하고 슬그머니 다가가는데. “내가 좀 도와줄까?” 호기심에 던진 한마디로 얼떨결에 손까지 빌려 준 은별은, 이혁이 잠든 틈을 타 줄행랑을 놓는다. 다음 날, 아무 일도 없었단 얼굴로 강의실에 앉아 있던 은별의 귀에 청천벽력 같은 한마디가 꽂힌다. “나 어제 아무래도…… 새끼 친 것 같아.” 새끼를 친 게 아니라 내 손으로 다른 걸 쳤겠지! 이혁이 던져 놓은 폭탄을 수습할 새도 없이, 정신을 차려보니 은별은 그의 저택 앞 마당에 서 있었다. 우연을 가장한 초대에 넘어간 다람쥐는 결국 제 발로 흑표범의 영역에 발을 들이고. 명품 도토리들에 정신이 팔린 은별에게 이혁은 느닷없는 폭탄을 던진다. “나랑 결혼하는 거에 대해서 잘 생각해 봐. 길게 생각하지 말고, 가급적 충동적으로.” 사귀자도 아니고 결혼? 이 정도면 광기 아닌가. 그렇지만 상대는 범이혁이다. ……나쁘지 않은데?
현재 지표
2026-08-30 기준현재 순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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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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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
-
별점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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