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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무협
작품 소개
무림맹은 외면했고, 곤륜은 마교에 멸문당했다. 곤륜제일검 운천은 절맥증과 잠독을 안은 채, 원수의 심장부 천마신교의 말단 생도로 다시 눈을 뜬다. [마교가 숭상하는 법칙, 강자존(强者尊)! 그 법칙을 따라, 마교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르거라.] ‘…곤륜의 제자인 저더러, 천마(天魔)가 되란 말씀이십니까?’ [그대가 천마가 되어, 마교를 내파(內破)하라!] 곤륜불망원(崑崙不忘怨). 곤륜의 검은 결코 원한을 잊지 않는다. “좋다. 네놈들이 숭상하는 강자존의 법칙으로, 그 정점에 올라 모조리 부숴주마.”
현재 지표
2026-09-03 기준현재 순위
#99
통합 점수
산출 대기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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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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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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